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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ENICE, ONLINE
PERFORMANCE, WORKSHOP

GLOBAL EDUCATION
Giuseppe Stampone, Maria Crispal (Maria Cristina Palombieri)

ARCHITECTURE OF INTELLIGENCE
Global Education is a method of teaching in which the learning mechanisms are privileged paths of pedagogical knowledge aimed at aesthetic instruction. It is a pluralistic method of teaching that aims to ‘uneducate’ the individual about their predetermined structures.
Giuseppe Stampone has developed this approach for application in everyday life. It avoids pre-established rules in order to privilege experience and direct contact with other people and the world.

Together with Maria Crispal, Stampone has developed a series of monthly workshops around his practice of creating ‘abecedaria’ - alphabetic grids that are familiar to many people from childhood, where images and words are used to illustrate an alphabet.
Visitors to the Future School campus in Venice will be invited to participate in the creation of a new abecedario related to the idea of the ideal home. Each participant will be able to add their own drawing or image and concept to match an initial letter, creating an organically evolving archive over the course of the Biennale Architettura 2021.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21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18 PM

Empty grids where the spectators will draw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17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0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0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0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0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1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1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1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1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1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1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1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1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2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2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2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2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2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2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2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3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3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3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3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3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3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3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29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5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5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5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5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5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6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6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6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6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6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6 PM

Ecoslogong has been conceived by Maria Crispal as a creative space in which to socialize and to confront culture complexity, different languages and worldwide issues. Through the study of the body and the elaboration of the self-image the participants will deepen aspects linked to their personalities and to their unique way to see the world. An original way to enter in the contemporary imaginary and the magic that surrounds our life. The people are responsible for creating and representing graphically their logo-slogans dedicated to our Planet. The logo-slogans will be showed during a photographic performance in which the body becomes the triumphal pole hoisting the flag of thoughts, and the expressive face standing out in the foreground becomes the icon of the power of ideas: the Human Flags!
DEVELOPMENT
The Project is cofinanced by European Project We are the Planet (“Non State Actors and Local Authorities in the Development” programme of European Commission Development and Cooperation General Direction”) whit the support of the University of Teramo. We are the planet! is promoted by the Province of Teramo and designed bySolstizio Project in cooperation with ProgettoMondo MLAL. Other partners are: the Province of Avila (Spain), the Municipality of Nova Gorica (Slovenia) and the Municipality of Strovolos (Cyprus); the Regional Development Agency of Nova Gorica (Slovenia) and Actions et Développement Association operating in Burkina Faso and Benin are associated partners. “We are the planet!” applies the experimentation of an innovative model of didactic-artistic intervention to support the environmental education and the sustainable development on the 7th Millenium Development Goal of the United Nations. Between the principal project’s activities, the creation of four Didactic Centres (Neodimensional Space) in each partner country. Furthermore Children Museums will be realized in the protected areas or in particular places with temporary artistic installations to present materials realized by the students during the laboratories. Ecoslogong develops in the network through a blog and the social media, interacting with other projects and actions, in order to collect, communicate, and make aware, by reaching different places in the world.
PERFORMANCE
The main aspect is the connection with the artist Maria Crispal, whose image represents the Big Mother who creates the new world. During her performances, Maria Crispal will sing the people’s logo-slogans in all languages: the ecoslogongs (eco=ecology, economy, echo of the people slogong= slogan+song/gong).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8 PM
주세페 스탐포네 — 2021.5.13 12:38 PM
종합 교육

종합 교육

베니스, 퍼포먼스, 워크숍

미학적 교육체계를 향한 경험 중심 지능 발달 프로젝트

개요

‘종합 교육’은 가르침의 진리를 고찰한다. 이곳에서 배움의 방법은 미학 교육을 목표로 하는 교육론적 지식에 닿는 특별한 경로가 된다. 이는 개인이 이미 머릿속에 가지고있던 체계에 관해 ‘교육하지 않는 것’ 을 목표로 하는 다원적교수법이다. 주세페 스탐포네는 일상생활에 이러한 접근법을 발전시켜왔다. 그의 접근법은 기존의 규율을 회피함으로써, 타인과 세계의 직접 접촉과 경험에 우위를 둔다.

작가 마리아 크리스팔과 함께 스탐포네는미래학교에서 ‘아베세다리아'를 만드는 워크숍 시리즈를 주최한다. 많은 이들이 어린 시절 접해봤을 ‘아베세다리아’란, 단어와 그림으로 알파벳을 격자무늬로 푸는 것을 말한다. 미래학교 베니스 캠퍼스 방문객들 모두 ‘이상적인 집’에대한 새로운 ‘아베세다리오’를 만드는 데 참여할 수 있다. 각 참가자는 선택한 첫 글자 하나에 자기 자신의 그림이나 콘셉트를 더하게 되고, 이 과정은 비엔날레 전시 기간 동안 계속 진화하는 아카이브를 형성한다.

전시 프로그램 참여자

지금/여기

4 하늘

DMZ에 다녀왔다. 정확히는 DMZ 근처에. 5일 내내 우리는 어딘가의 근처만 돌아다닐 수 있었다. 철망 근처 강 근처 북한 근처 누군가의 근처 트라우마의 근처 야생동물보호센터 독수리 근처. 어떤 것과 나 사이엔 철망이 있기도 했고 아무것도 없기도 했다

첫 날은 비가 오고 추웠다. 우린 덜덜 떨면서 이상한 조형물들을 보고 웃었다. 김신조 침두현자을 재현한 동상들이었는데 칠이 벗겨져있었다. 어설픈 동상들 뒤로는 사람들이 통일을 염원하며 달아놓은 리본들이 있었다. 흩날리고 있었다고 쓸 수 있으면 좋았을텐데 축축하게 비가 와서 흩날리진 않았다.

사람들 때문에 사람들이 밟지 못하게 된 땅. 나무가 우거져있었고 강물은 강물 마음대로 흐르고 있었다. 차를 타고 돌아다니다가 내려서 교장선생님 설명들을 들었다 차 안에선 자꾸 잠이 왔다.

가까웠다. 북한은 동쪽에 있기도 했고 북쪽에 있기도 했고 서쪽에 있기도 했다. 사람들이 만든 경계는 우스워지기 쉬운 것 같다 라면 포장지의 조리법에 쓰여진 3분처럼 이상한 것들.

아프리카 돼지 열병 때문에 멧돼지를 잡는 빨간 조끼 아저씨 둘과 마주쳤다. 하루에 한 번씩은 그림책 스토리텔링 과제 걱정을 했던 것 같다. 식당 들어갈 때마다 조금 떨렸다

슬펐다. 어설픈 것에는 크게 화가 나지 않았다. 웃겼다. 신났다. 익숙했다. 무서웠다. 낯설었다. 긴장됐다. 안타까웠다. 나른했다. 추웠다. 마지막 날만 더웠다. 맛있었다. 불안했다. 이상했다. 초조했다. 바빴다. 졸렸다. 짜증났다. 옛날 생각이 났다. 설렜다. 신기했다. 다행스러웠다. 놀랐다. 기억해두려 애썼다.

출경 입경 이곳은 남쪽의 마지막 역이 아니라 북쪽으로 가는 첫 번째 역입니다.

권민호 — DMZ, 경계를 걷다 — 11시간 전
권민호 — DMZ, 경계를 걷다 — 11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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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학교 — 베니스 한국관 —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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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학교 — 베니스 한국관 — 7일 전
조토니 — 느린 재난 프로그램 — 10일 전

전시 프로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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